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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량칸막이 문제점
 작성자 : 라이프라인
Date : 2014-04-07 13:16  |  Hit : 2,936  
경량칸막이 문제점(경량경계벽)

 1, 경량칸막이를 설치할 경우 수서페인트로 마감하는데 이것과 수분으로 2~3개월만 경과 해도 딱딱하게
    굳어 져 파손이 어렵게 된다.

 2, 연기나 불길의 확산 속도가 급속하게 이루어짐으로 파손할 시간이 없다.
    (주방이나 거실화재의 경우 90초 내에 주방 및 거실이 유독가스로 가득함.)  
  *화재 CFD로 실험한 데이터 가천대 소방학과 민세홍교수외 4인 논문 인용.

 3, 파손할 도구(망치 등)를 사전에 준비하지 않으면 파손이 어렵고 손이나 몸으로 짧은 시간에 탈출로
    확보가 곤란하다.

 4, 건장한 성인이 아니면 파손이 어렵다. (노약자, 어린이의 경우 파손불가)

 5, 어린이나 노약자가 있을 경우 대피를 돕는데도 바쁜데 언제 파손 할 것인가 이런 경우 현실적으로
    불가능 하다.

 6, 파손하고 탈출 시 연기나 불길이 옆집으로 번져 더 큰 2차 피해 발생우려.

 7, 옆집으로 화재 확산 시 배상 책임.
  *경량 칸막이만 부수고 옆집으로 무조건 피난만 하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데 큰 문제점을갖고 있고
    실지 화재 현장에서는 연기나 불길을 피해 시간을 가지고 여우 있게 경량칸막이를 부술 시간이 없음.
    그래서 많은 연구소와 기업들이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위해 노력하고 있고 정부도 건축법 시행령
    46조에서 여러 가지 대피규정을 두고 있다.